[매장픽업]피오 와인즈 테포 리슬링 내추럴 화이트 와인 FIO Teppo Ries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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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 와인즈 테포 리슬링 FIO Teppo Riesling

· 종류 : 내추럴 화이트

· 당도 : DRY

· 품종 : Riesling 100%

· 생산지 : German Mosel

· 알코올 도수  : 11.5%

· 빈티지 : 2018

· 음식 페어링 : 돼지고기, 새우, 매운음식, 가금류, 절인고기 등과 잘 어울린다.

· 테이스팅노트 : 풍성한 레몬, 사과, 복숭아 맛

· 레이블 : 원래 시간을 의미하는 Tempo로 이름을 붙이려 했는데, 상표 등록이 있어서 Teppo로 정하고, 첫 번째 P를 자세히 보면 작은 M이 쓰여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독일 모젤 지역에서는, 숙성 기간이 길지 않은 영한 와인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는데, 와인에 시간을 충분한 시간을 주는 와이너리의 철학을 레이블에 있는 시계로 표현하였습니다.

· 와이너리 : 피오 와인즈는 카리브해 섬에서 열린 와인 테이스팅 행사에서, 두 유명 와인 메이커가 만나면서 시작된 프로젝트 와이너리이다. 그 주인공들은 죽기 전에 꼭 마셔봐야 할 와인 1001에 여러 번 소개될 만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포르투칼 와인 생산자 중에 한 명인 더크 니에푸르트와 모젤 와인 메이커인 필립 케터른이다. 더크 니에푸르트는 독일 리슬링의 애호가로 잘 알려져 있다. 필립은 그와의 만남을 이렇게 회상했다. ‘더크는 나의 생각을 뒤집어 놓았고, 전통적인 방법으로 우아한 모젤 와인을 생산하는 길로 나를 데려다주었다’


화이트 와인 중심의 독일 모젤 지역은 최근의 트렌드에 맞춰 영한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모젤 와인이 황금기를 누렸던 19세기 말과 20세기 초를 보면 보통 통에서 18개월 이상 숙성시킨 후에 시장에 나오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깊이와 안정된 산도는 당시 모젤 와인을 비싸게 팔리는 와인으로 만들었다. 피오 와인즈는 1,800년대 말과 1,900년대 초의 생산방식으로 1,000리터 모젤 오크통에 18개월 이상 이스트와 함께 놓아둔다. 그리고 알코올 도수는 12% 이내로 하여 모젤 특유의 가벼운 스타일을 유지한다. SO2는 첨가하지 않거나 극히 소량 사용하며 필터링 등의 개입을 최소화한다.


“모젤은 우아함과 경쾌함에 관한 것인데 왜 무거운 와인을 만들려고 노력하는지, 그래서 나는 포도 수확을 앞당겼다. 우리는 알코올은 튀지 않으며 와인의 아로마틱 한 신선함이 유지되길 원했다. 또한 발효 전 냉침용을 버리고, 병입 시 약간의 이산화황 첨가와 가벼운 필터링을 제외한 개입은 하지 않았다. 더크의 영향으로 나는 예전 방식대로 돌아가고 싶어졌다.” By 필립 케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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